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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PD수첩][심층취재] 현지보고, 독일 운하를 가다(2/12일 방영)
글쓴이 이종덕 E-mail ummaumji@hanmail.net 번호 9
날짜 2008-04-23 조회수 1629 추천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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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현지보고, 독일 운하를 가다.
재생시간: 38분 6초
2006년 10월, 이명박 당선인은 ‘운하의 나라’ 독일에 있었다. 마인강과 도나우강을 이
어 만든 MD(마인-도나우)운하를 직접 보고 한반도 운하의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행보였다. 독일 방문 후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고 하는 당선인. 그가 
독일에서 본 것은 과연 무엇일까? PD수첩은 이당선인이 한반도 대운하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는 독일 운하 현장에서 한반도 대운하의 경제성을 짚어봤다

☛ 매년 천만 명의 중국인이 한반도 대운하를 관광한다? 
“10년 이내에 4가구 당 1대 꼴로 요트가 보급되고, 10박 11일의 관광문화가 정착된
다.” 바로 이명박 당선인 측의 주장이다. 운하로 연결된 한반도를 관광하기위한 중국
인을 매년 천만 명 이상 끌어들일 것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독일의 경우는 어떨
까? 제작진은 MD운하의 최대도시 뉘른베르그에서 MD운하 건설 당시부터 유람선
을 운항해 온 선장을 만나봤다. 그는 결빙 등을 이유로 동절기인 10월부터 4월까지
의 기간에는 운행을 하지 않고, 5월부터 9월까지의 단 5개월 동안에만 운행을 한다
고 했다. 그리고 그는 유람선 사업의 미래가 어둡다고 전망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 한반도 대운하, 물류혁명을 이룬다?
한강과 낙동강을 이은 550Km 구간을 24시간 내에 주파, 혁신적인 물류혁명을 이룬
다는 대운하 사업. 이명박 당선인 측은 현재 도로, 철도 등을 이용하는 화물운송의 
상당 부분이 운하로 흡수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독일의 MD운하에서 실제 
운항하고 있는 화주들은 운하를 이용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운하의 훼
손 위험으로 빠른 속도를 낼 수 없을뿐더러, 운하에 설치된 갑문을 통과하는 시간도 
만만찮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171Km구간의 MD운하에 고도조절을 위해 설치 된 갑
문만 16개. 550Km의 한반도 대운하는 현재 20개의 갑문 설치를 예정하고 있는데. 속
도를 핵심으로 하는 한반도 대운하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물류운송. 과연 운하로의 
물류운송은 경제력이 있을까? 또한 한반도 대운하는 과연 당선인 측의 주장처럼 서
울-부산 간 24시간 내 주파, 직간접 일자리 70만개 창출, B/C(투자대비 이익률) 2.3
발생, 물류비 1/3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인가. PD수첩이 한반도 대운하를 심층 
취재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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